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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아동사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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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알복지재단에서는 장애아동에게 가장 적절한 시기에 수술비나 의료비지원을하여 아동의 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  • 아이들보다 하루만 더 살 수 있다면...
    어려운 가정형편. 아픈 몸, 장애를 가진 두 아이의 엄마. 유지엄마는 날마다 보이지 않는 적과 전쟁을 치룹니다. 이겨낼 힘이 없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싸움...
  • [지원완료] 보미의 봄이 오는 소리
    보미야 보이니? 봄이오면 꽃이 피고 여름이 오면 매기가 울고 가을이 오면 낙엽이 지고 겨울이 되면 빛나는 저 세상이... 보미는 따뜻한 봄 기운이 퍼지면 좋아해요. 여름이 되면 땀띠가 나서 아파하고 가을이 되면 추운 겨울이 생각나 겁부터 내요.
  • 한울이가 밥을 먹을 수 있다면...
    3살 한울이는 10살에서 성장이 멈추었습니다. 병든 세포 대신 건강한 세포를 주입하는 제대혈 수술을 받아야 하지만, 수술비를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.
  • [지원완료] 유한이! 세 살에 멈추어 사는 아이..
    27주 만에 태어난 유한이(남,9세)는 혼자 앉지도 서지도 못합니다.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만 기대어 앉을 수 있는 유한이의 정신은 세살 이후로 성장하지 않았습니다.
  • [지원완료] 척추가 107˚로 휜 윤석이의 밝은 미소
    뇌병변 장애를 갖고 태어난 윤식이는 척추가 S자로 휘어지는 척추측만증이 점점 심해져 지금은 척추가 107도나 휘어있습니다. 윤식이가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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